처음으로 동생들이랑 경주 여행 갔을 때
가로등도 없는 곳에서 동생들 손잡고
양쪽으로 핸드폰 손전등 키고 숙소 찾던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음
불빛으로 달려오는 벌레들 욕하면서 웃던
그날을 다시 겪을 수 있으면 다시 겪어보고 싶다
| 이 글은 1년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
|
처음으로 동생들이랑 경주 여행 갔을 때 가로등도 없는 곳에서 동생들 손잡고 양쪽으로 핸드폰 손전등 키고 숙소 찾던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음 불빛으로 달려오는 벌레들 욕하면서 웃던 그날을 다시 겪을 수 있으면 다시 겪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