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원래도 주식잘알이었는데... 친구 중에 증권사 은퇴한 분이 계셔서 그분이랑 되게 괜찮은 리딩방을 같이 드가 있거든
그래서 작년 한해 단타로 800을 벌었어
근데 내가 놀고 있는 현금이 있어서 엄마가 엄마 시드랑 같이 굴려준대서 일단 300 정도를 맡겼는데 수익률이 괜찮아 일주일 동안 4만원이 늘었음
나머지 700을 그냥 같이 맡겨버릴까 싶은데...너네라면 어때?
10월에 돌려받을 예정인데 엄마 성격상 만약 손실나도 원금 그대로 돌려줄 것 같긴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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