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면 진짜 나보다 어린애들도 뭔가 친구나 자기보다 어린 사람처럼 친하게 편하게 대하고
엄청 챙겨주고 그러거든 나도 좀 조용하지만 엄청 밝게 대함 주로 챙겨주고 보호해야할 대상으로 봄
회사에선 내가 무뚝뚝하고 할 말 다하는 느낌이고 감정 없고 상처 안 받는 사람처럼 봄
사장님이 나만 어려워해서 다른 직원들이랑은 한두달이면 다 말 놓는데 나한텐 말놓기까지 4년걸림...
둘다 난데 간극을 못 좁히겠음 ㅋㅋㅋㅋ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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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면 진짜 나보다 어린애들도 뭔가 친구나 자기보다 어린 사람처럼 친하게 편하게 대하고 엄청 챙겨주고 그러거든 나도 좀 조용하지만 엄청 밝게 대함 주로 챙겨주고 보호해야할 대상으로 봄 회사에선 내가 무뚝뚝하고 할 말 다하는 느낌이고 감정 없고 상처 안 받는 사람처럼 봄 사장님이 나만 어려워해서 다른 직원들이랑은 한두달이면 다 말 놓는데 나한텐 말놓기까지 4년걸림... 둘다 난데 간극을 못 좁히겠음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