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앞으로 중하게 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불펜에서 성영탁의 임무를 함께 한다. 1~2점 지고 있을때나.4~5점 이길 때 나간다. 둘이 하면더 더 좋다. 선발투수가 매번 5이닝 못던진다. 선발이 4이닝 80구 던지면 건국이가 2이닝 던지고 공격이 따라가면 필승조를 쓸 것이다"고 말했다.건국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