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몇년 도서관다니다가 난 붙고 그 친군 조금 더 하다 퍼기하고. 여행다니다가 제빵배우더니 예전부터 레터링케이크하고싶어했는데 이제 그거 배우러 다닌대..나도 항상 카페하고싶단 생각 막연하게라도 있었어서 그런지 현생이 힘들어선지 부럽다ㅠㅠ 친구 마음은 또 모르지만
| 이 글은 1년 전 (2025/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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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몇년 도서관다니다가 난 붙고 그 친군 조금 더 하다 퍼기하고. 여행다니다가 제빵배우더니 예전부터 레터링케이크하고싶어했는데 이제 그거 배우러 다닌대..나도 항상 카페하고싶단 생각 막연하게라도 있었어서 그런지 현생이 힘들어선지 부럽다ㅠㅠ 친구 마음은 또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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