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 들어오고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도 안되고 잠도 못자고 진정제와 수면 유도제로 버텼던 시기를 지나서
나를 갈아넣은 논문 한 편 토해내고 너무 지쳐서 이제는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지쳤다
온 우주가 내 염원을 들어주길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졸업이라는 남은 큰 산 천천히 조금씩 넘어갈 수 있길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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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 들어오고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도 안되고 잠도 못자고 진정제와 수면 유도제로 버텼던 시기를 지나서 나를 갈아넣은 논문 한 편 토해내고 너무 지쳐서 이제는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지쳤다 온 우주가 내 염원을 들어주길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졸업이라는 남은 큰 산 천천히 조금씩 넘어갈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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