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한 10년 치과 안다니다 2년전 나도 스케일링이란걸 받아보자 하고 동네 삐까뻔쩍한 치과 가봄 근데 갑자기 엑스레이를 찍더니 크라운 2개랑 인레이 3개를 해야된대 돈도 막 150인가 나온듯 근데 나 회피형 개심하거든 그래서 하 어떡하지… 하다가 2년간 아무것도 안함
그러다 한쪽 어금니 아파서 보존과 찾아서 갔더니 딴데는 다 정지 우식이고 그 어금니 레진 하면 된다고 함ㅋㅋ 깊어서 상태 지켜보다 신경치료 하자 했는데 결국 아파서 하기로 함 근데 부분 신경치료(뿌리부분 남겨놓고 레진)으로 가능할거 같다해서 그걸로 끝났다
이정도면 나름 희망편?? 잇몸 상태도 ㄱㅊ했음 걍 잇몸치료 정기적으로 받자고만 함
쨋든 이제 더이상 이런 행운은 없을것 같아서 치실도 열심히 하고 양치질도 30분씩 한다 다들 관리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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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