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인데 엄마가 아침에 눈치줘서 싸웠다...
딸이 얼마나 처절하게 준비하는지 알면서 왜 그러나... 진짜...
그러게..... 최종탈락은 내가 못해서 최종탈락한게 아닌데..... ㅎ.....
내가 나이 안 어린것도 알고 그래서 더 처절하게 살고있는데 남들도 그렇게 한다고 그게 내가 알빠야?
최종면접 갈 정도면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닌것도 잘 알텐데...ㅎ....
최탈하고 이제 한달 좀 넘었는데 한달동안 울다가 겨우겨우 자고 이제 좀 사람답게 살려는데 나한테 왜그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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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이런 여시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