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먹으라고 챙겨준 누룽지
선반안에 넣어놓고 먹으려고 꺼내니까
곰팡이 슬어있었을때... 그때 진짜 너무 속상해서
부엌에 앉아서 눈물 또르륵 했음ㅋㅋㅋㅜㅜ
그냥 꺼내놓을걸 바보같이 넣어둬서... 흑흑
본가살때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떨어져 사니까 엄마반찬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다ㅜ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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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먹으라고 챙겨준 누룽지 선반안에 넣어놓고 먹으려고 꺼내니까 곰팡이 슬어있었을때... 그때 진짜 너무 속상해서 부엌에 앉아서 눈물 또르륵 했음ㅋㅋㅋㅜㅜ 그냥 꺼내놓을걸 바보같이 넣어둬서... 흑흑 본가살때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떨어져 사니까 엄마반찬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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