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만난지는 3년정도 됐고 나이는10살차이고 일하면서 만나게 됐어
애인은 폭력+가스라이팅+내려치기+애정표현X 이런 사람이야 내가 상사한테 갈굼당할때 니가 ㅂ,,,ㅅ이라고 하고 신입들어오면 일부러 날 쥐잡듯이 잡았어 (그래야 자길 무서워한다고) 갈구는 상사+애인 때문에 2년 정도는 무기력한 상태로 산거 같아 나같은 ㅂ,,ㅅ받아줄 곳도 없을텐데 애인이 도와주니까 여기라도 붙어 있어야한다 이런 생각도 했던거 같아 애인도 너같은거 받아주는곳도 없고 적응도 못할테니 내가 도와주니까 그만두면 안된다고 말하기도 했고…
그러다가 사친이랑 몇년만에 연락이 닿았는데 날 너무 존중해주고 응원해주는거에 설레는거야 몇년만에 연애감정을 느낀거 같아…사친이 주말에 보자는데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동네가 좁아서 좀 위험하긴 허거든…어떡하면 좋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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