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손님한테 혼난건 아니고 같이 일하는 분들한테 혼남.. 그런식으로 잘해주면 그게 기준이 돼서 손님들이 건방져지니까 대충 무시하라는식..
근데 내가 뭐 거창한거 한것도 아니고 손님이 오렌지색 신발을 길에서 봤다고 찾길래 오렌지색이요? 잠시만요! 하고 열심히 찾아드린 것 밖에 없는데도 저래..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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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손님한테 혼난건 아니고 같이 일하는 분들한테 혼남.. 그런식으로 잘해주면 그게 기준이 돼서 손님들이 건방져지니까 대충 무시하라는식.. 근데 내가 뭐 거창한거 한것도 아니고 손님이 오렌지색 신발을 길에서 봤다고 찾길래 오렌지색이요? 잠시만요! 하고 열심히 찾아드린 것 밖에 없는데도 저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