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마주보고 심문 시킬 때
정여진이 갑자기 자기 피해 받은 거 없다고 진술 번복하잖아 그거 보면서 경찰청장? 암튼 높은 사람이
부두아가 가짜가 아니라면 정여진도 횡령이 아닌 게 되겠지
이렇게 말을 하는데 왜 이 문장이 성립돼? 어쨌든 정여진은 회사 돈 빼돌려서 몰래 투자한 거니까 부두아가 가짜든 진짜든 횡령 성립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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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마주보고 심문 시킬 때 정여진이 갑자기 자기 피해 받은 거 없다고 진술 번복하잖아 그거 보면서 경찰청장? 암튼 높은 사람이 부두아가 가짜가 아니라면 정여진도 횡령이 아닌 게 되겠지 이렇게 말을 하는데 왜 이 문장이 성립돼? 어쨌든 정여진은 회사 돈 빼돌려서 몰래 투자한 거니까 부두아가 가짜든 진짜든 횡령 성립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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