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물 내 동생 우리집 막내가 떠났어 언니 도저히 슬픔을 못 이겨낼 것 같아 너 없이 내가 어떻게 사니 너한테 사랑도 받고 위로도 받고 너한테 받은거밖에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빈껍데기야…내 생명을 다 주고서라도 너가 살았으면 좋겠다 너무 보고싶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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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물 내 동생 우리집 막내가 떠났어 언니 도저히 슬픔을 못 이겨낼 것 같아 너 없이 내가 어떻게 사니 너한테 사랑도 받고 위로도 받고 너한테 받은거밖에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빈껍데기야…내 생명을 다 주고서라도 너가 살았으면 좋겠다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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