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알바 다니는데 공부 하나도 못햇다고 어쩌냐고 그러길래 대타 서주고 필기도 다 빌려줌....정정 기간에도 정정메일 쓰는거 도와달래서 도와줬음 (이때만해도 학점 얼마인진 몰랏음)
근데 알고보니까 4.38 받았더라 이 정도 학점이면 평소에도 공부 열심히 하고 과제도 열심히 했던걸텐데
왜 나한테는 공부 하나도 못한 척 거짓말까지하면서 필기 달라하고 대타 서달라하고 그랫던걸까,,, 시험 끝나고라도 너 덕분에 시험 잘쳤다 한마디만 했으면 오히려 나도 뿌듯햇을텐데 시험 못 봤다, 망했다 이랬던게 뭔가 배신감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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