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선수들이 야구를 대하는 순수한 마음을 보며, 자신의 20대 시절을 떠올리는 김태군의 모습이 참 좋다베테랑이지만 늘 배우려는 자세로 후배들에게서도 배울 점을 찾으며 성장해 나가는, 성장형 포수 pic.twitter.com/vYqO9u0gZY— 탄감자 (@kmtmgm_89) July 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