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터울이라 조카처럼 챙겨주고 있거등... 이번에도 이사를 가서 동생이 원하는 침대를 선물해줬단마랴?
근데 침대 받고나서 고맙단 말 한마디가 없음 연락도 씹고
갑자기 겁나 허무하고 좀 짜증도 나는데ㅋㅋㅋ 내가 너무 베풀어줬나... 이제 달에 10만씩 주던 용돈도 끊어야 하려나; 이 버르장머리로 사회 나가면 진짜 엄청 깨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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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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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터울이라 조카처럼 챙겨주고 있거등... 이번에도 이사를 가서 동생이 원하는 침대를 선물해줬단마랴? 근데 침대 받고나서 고맙단 말 한마디가 없음 연락도 씹고 갑자기 겁나 허무하고 좀 짜증도 나는데ㅋㅋㅋ 내가 너무 베풀어줬나... 이제 달에 10만씩 주던 용돈도 끊어야 하려나; 이 버르장머리로 사회 나가면 진짜 엄청 깨질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