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해줄 생각도 안들고
연명치료도 욕심같고
그냥 안락사 해주는 게 맞는 건가 싶고
지금 입원 시켜놓고서 경과보는 중인데
강아지 저기 두고 나만 일상 살고 있는 게 죄스럽다
미안하다 그냥 너무너무
얘 생각만 하면 뇌가 불타는 것 같아 잠도 안오고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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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해줄 생각도 안들고 연명치료도 욕심같고 그냥 안락사 해주는 게 맞는 건가 싶고 지금 입원 시켜놓고서 경과보는 중인데 강아지 저기 두고 나만 일상 살고 있는 게 죄스럽다 미안하다 그냥 너무너무 얘 생각만 하면 뇌가 불타는 것 같아 잠도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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