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장갑 끼고 건지긴 했는데...
건진 건 둘째 치고...
이거를 어떻게 내 입에 껴...? 빡빡 씻어도 역겨워
버리고 새로 맞출까...? ㅠ
근데 교정 이미 끝난 지 5년은 더 됐고 유지장치 3~4달에 한 번 낄까말까인데 새로 맞추기에 돈도 많이 들 거 같고
다시 끼자기엔 토 나올 거 같고
진짜 돌겠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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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끼고 건지긴 했는데... 건진 건 둘째 치고... 이거를 어떻게 내 입에 껴...? 빡빡 씻어도 역겨워 버리고 새로 맞출까...? ㅠ 근데 교정 이미 끝난 지 5년은 더 됐고 유지장치 3~4달에 한 번 낄까말까인데 새로 맞추기에 돈도 많이 들 거 같고 다시 끼자기엔 토 나올 거 같고 진짜 돌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