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 머리 할 때는 진짜 잘맞고 좋았는데 미용사님 성격도 좋고
근데 이제 거의 울프컷? 엄청 심한 레이어드컷 하고 다니거든.. 다니던 데서 잘라달라하면 왜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소심하게 잘라줌 ㅠㅠ 내가 원래 그런 스타일 아니었어서 그런가
아무리 걍 과감하게 해주시라고 해도 너무 부족해서 결국 옮겼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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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머리 할 때는 진짜 잘맞고 좋았는데 미용사님 성격도 좋고 근데 이제 거의 울프컷? 엄청 심한 레이어드컷 하고 다니거든.. 다니던 데서 잘라달라하면 왜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소심하게 잘라줌 ㅠㅠ 내가 원래 그런 스타일 아니었어서 그런가 아무리 걍 과감하게 해주시라고 해도 너무 부족해서 결국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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