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엄마가 잔치국수 하게 멸치 육수 낼 거 사오랬거든
근데 가서 보니까 어딨는지 모르겠어서 직원한테 물어봄
그랬더니 직원이 알려줘서 가보니까 무슨 다포리...? 라는 게 있고 장국이 있어서 엄마한테 다시 전화해서 물어봄
다포리는 엄마도 뭔지 모르겠고 장국은 잘못 보관하면 냄새나서 걍 멸치 다시다 사오라함
그래서 멸치 다시다 샀더니 직원이 계산하면서
결국 다시다 사시네요...ㅎㅎ비싸지요? 이러는데 뭐야? 돌으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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