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네명이고
아빠 : 그냥 방관자 + 엄마한테 대들면 엄마편 잘잘못 관심없고 엄마편
엄마 : 일단 첫째가 ~어쩌구를 맨날 들이대며 내게 훈계와 적대적 + 뭐든 동생편
동생 : 그냥 게으른 쓰레기
내가 생각하는 가족 관계는 이러함
엄마는 막내로 태어났었는데 그래서 언니는 이래야한다 이런 부담을 내게 어릴 때부터 설파했는데 내 생각엔 그냥 엄마 지능이 떨어져서 같아
동생이랑 나는 직장인인데 나같은 경우엔 마트에서 물건도 구매하고 가족들(부모)이 사달라는 것도 사주는 편이고 핸드폰(전자기기)이든 뭐든 다 내가 해줌
동생은 모른다고 드러누워서 항산 내가 부담해야하는 일이 되고 평소에 주말에 내가 집안일을 안 하면 엄마가 어느 순간 화를 내면서 화풀이를 함
따로 대화할때도 너가 동생을 좀 집안일 등 하게 하라 하면서 자기는 말을 안해 착한 사람이 되고싶은거라기보다 그냥 지능이 딸리고 게을러서 라고 생각함
근데 어릴적부터 내게만 엄마가 화풀이를 했기 때문에 나같은 경우엔 그래서 주말에도 엄마랑 같이 뭔가하던가 내가 점심을 만들거나 설거지를 한다던지 뭔가 하는 편임
하지만 엄마는 동생한텐 시키지않음
그래서 그나마 내가 동생한테 부과한게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거랑 씻기는건데 오늘 동생한테 하고 오랬더니 동생이 너가 한게 뭐냐?며(어제 술마시러 나갔다옴) 니가 하고 오라길래 나는 점심만들고 설거지를 했다했지
그래서 오늘 화장실청소를 하고 설거지를 할 거니까 너는 산책을 시켜라 했는데 동생이 항상 식탁에 가족들이 먹고 냉장고에 반찬 넣고 이럴때도 자기 먼저 후딱 먹고 도망간단말이야
그래서 동생한테 너 와서 치워. 이랫더니 동생이 치워어어어~ 하고 장난을 쳐서 넌 왜 맨날 주제파악을 못하냐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노는 주제에 감히 대들 생각이 드냐했더니
엄마가 감히 ㅋㅋㅋ 하고 웃는거야 난 진짜 내 동생보면 감히라는 말밖에 이제 생각이 안나는데 엄마랑 동생이랑 이걸로 중전마마세용~ 가아아암히 ~ㅋㅋ 하고 둘이 웃는데 화가나서 엄마 어깨를 손가락으로 찌르듯 눌렀어
엄마는 왜 항상 상황파악을 못해? 지능 낮은 걸 왜 티내? 차라리 병원가서 지능검사를 받아봐 맨날 여기서 지금 누구 편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으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던지
하니까 엄마도 이제 화가난거지 근데 난 여기서 엄마가 화를 내는것도 우리집이 지능이 떨어진단 생각밖에 안들어서 개탄밖에 안나옴
다들 뭔가 게으르고 한심하니까 선후관계에 대한 파악이 안되는거잖아 지금
애초에 동생이 제대로만 나잇값을 해도 이럴 일이 없는건데
그래서 내가 강아지 산책 시키고 올테니까 너는 화장실청소해 하고 시키는데 자꾸 둘이 감히 ㅋㅋㅋ 하고 쪼개면서 왜 너가 화를내~? 너가 한댓잖아~ 누가 하랫어?
이러는데 이미 점심 먹을 때 동생이 넌 뭐했는데? 해서 그냥 내가 좀 더 일하지 뭐 하는 맘으로 산책+씻기기 (2개)를 하면 나는 화장실청소+설저기(2개)를 하겠단 건데
엄마의 저 말 조차 한심하고,, 애초에 내가 집안일 안도와주면 어느순간부터 화내면서 저런 말하는것도 솔직히 난 우리엄마가 경계성 지능장애라고 평생을 생각하고 살아
그래서 순간 정말 지능이 낮다.. 이생각만 들고 하필 난 왜 이런 부모 밑에서 태어나서 맨날 고통받아야하나 우리집에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은 나밖에 없구나 싶고
사실 내가 이상한건가? 난 나만 우리집에서 제대로 머리가 달렸다고 생각함 그래서 사실 최하위 위치인게 아니라 그냥 가족들이 생각을 안하고 대충사니까 내가 공격받는다고 생각함
좀 제대로 살라고 잔소리하니까 공격받는다고 생각함
그래서 왜 맨날 이런식으로 쓰레기처럼 사는 방식 말고 개선을 할 줄 모르냐 그러니까 니들이 이따위로 거지같이 살고 내가 그나마 이집에서 제일 낫게 살고있으니까 나를 뭉갤생각밖에 못하는거다 니들 자존감이 바닥이니까 하고 난리쳤는데 이젠 모르겠다 난 우리가족을 볼때마다 너무 한심하고 어케 저렇게 쓰레기들이 살아가나 이런생각만 들고 어렵다 가족혐오 끝이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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