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사는 28살인데 서울 출퇴근 왕복 2시간도 지겹고
회사도 ㅈ 같고
기운없어서 주말에 집에만 있는데
죽으면 끝인데 왜 살지 심지어 죽는게 무섭지도 않음
자꾸 언젠간 ㅈ ㅅ 하는 상상이돼 언제냐의 문제지 내 끝은 그렇게 될거같아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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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사는 28살인데 서울 출퇴근 왕복 2시간도 지겹고 회사도 ㅈ 같고 기운없어서 주말에 집에만 있는데 죽으면 끝인데 왜 살지 심지어 죽는게 무섭지도 않음 자꾸 언젠간 ㅈ ㅅ 하는 상상이돼 언제냐의 문제지 내 끝은 그렇게 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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