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돈 없다고 적십자 하래서 슬펐던 기억이 나네..
주말인가 하루종일 행사하고
밤에 야광팔찌 끼우고
캠프파이어 할 때
다른 팀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단합도 잘되고
모여있으니 옷도 이쁘고 참 부러웠는데…
적십자 좋은데 그땐 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모르겠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돈 없다고 적십자 하래서 슬펐던 기억이 나네.. 주말인가 하루종일 행사하고 밤에 야광팔찌 끼우고 캠프파이어 할 때 다른 팀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단합도 잘되고 모여있으니 옷도 이쁘고 참 부러웠는데… 적십자 좋은데 그땐 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