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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면접 떨어지는게 몇 번 반복하니 면접 가는것도 점점 무서워져 오히려 초반에가 더 당당히 본 것 같아
지원은 넣어 놨는데 면접 연락 오는것도 무섭고 그래서 며칠전엔 하루종일 핸드폰도 꺼놨을정도야.. 나도 미치고 정신나간짓인거 아는데.. 그냥 그 날은 아무 연락 받기 싫었어
근데 그런 내 모습을 보며 더 자괴감들고.. 차라리 주말은 모두가 쉬는 날이니까 괜찮은데 평일이 되면 더더욱 자괴감기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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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나 나도 정말 암흑같던 시기가 있었는데.. 나아지는 게 없어보여도 하루하루 그런 경험치들이 쌓이면 결국 언젠가 빛을 보게 되어 있더라 이럴 때일수록 밥 잘챙겨먹고 생활패턴 무너지지 않게 관리하면서 가끔 숨 턱턱 막힐 때 공원에서 가볍게라도 뛰어봐 취준은 딱 한 회사만 붙어도 끝나는 거니까 여러 군데에서 떨어졌다 해도 너무 좌절하지 말고..! 너의 노력을 알아봐주는 곳이 분명 있을 거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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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워.. ㅎ 나도 아는데 참 뭔가 무서워만 지고 취업 전단계가 너무 무서워서 포기하고싶고.. 그런 상황이라 그런 내가 싫고 그래..
그래도 계속 부딪쳐야겠지.. 아무말 못하고 어버버 하고 오는 날이라도? ㅎ 파이팅..!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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