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옷 너무 많다고 잘 안입는거 그냥 쿨하게 싹 버리고 검소하게 살라고 화내섴ㅋㅋㅋ날잡고 옷정리했는데 와 진짜 많더라....진짜 많이 내놨는데도 줄지를 않아서 3일에 걸쳐서 겨우 정리하고 앞으로 옷 안사기로 엄청 다짐함ㅋㅋㅋ큐ㅜㅠㅜ..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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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옷 너무 많다고 잘 안입는거 그냥 쿨하게 싹 버리고 검소하게 살라고 화내섴ㅋㅋㅋ날잡고 옷정리했는데 와 진짜 많더라....진짜 많이 내놨는데도 줄지를 않아서 3일에 걸쳐서 겨우 정리하고 앞으로 옷 안사기로 엄청 다짐함ㅋㅋㅋ큐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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