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유난히 난이도 빡셌을수도 있지만 진짜 제일로 힘들었어
그냥 앉아서 예약자 체크하고 키나주는 건 줄 알았음ㅋㅋㅋ
회사다니면서 쿠팡야간도 다녀봤지만 그것보다 그때가 제일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