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모임인데 거의 모르는 사이인 사람이 열심히 사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알아가고 싶다고 연락처 받아가고 약속 잡는데 괜찮은 신호인 거 맞아?이렇게 직진하는 유형 처음 봐서 약간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