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에서 오는 전화 받고 가방 정리하고 정신없었음 미터기는 쳐다도 못 봄 근데 회사에 다 올 때 즈음
미터기가 안 눌린 걸 택시기사가 발견, 막 내탓을 하는 거임;;
그럼서 요즘 사람들은 지밖에 모른다, 어떻게 미터기가 안 켜져있는 걸 모르냐, 딱 타자마자 보이지 않냐 등등
아침부터 기분 나쁜 게 지금까지 안 풀림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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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에서 오는 전화 받고 가방 정리하고 정신없었음 미터기는 쳐다도 못 봄 근데 회사에 다 올 때 즈음 미터기가 안 눌린 걸 택시기사가 발견, 막 내탓을 하는 거임;; 그럼서 요즘 사람들은 지밖에 모른다, 어떻게 미터기가 안 켜져있는 걸 모르냐, 딱 타자마자 보이지 않냐 등등 아침부터 기분 나쁜 게 지금까지 안 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