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 취준중, 3개월~ 근무 예정, 일요일 08-17시 알바 이미 하고 있음
지금 알바 면접보고 왔는데 둘 다 붙은 상황
1번 매장, 주 1일/17-24시
매장 크기 보통, 튀김 O, 저온 물류 O, 버스정류장 앞에 위치(유동인구 좀 있는 편)
장점: 주 1일 근무(취준 중이라 면접 이슈가 있을거같아서)
맘에 걸리는거는 점장이 좀 깐깐해보여.. 그리고 야간 알바랑 저녁 알바랑 물건을 잘 안 채워서 자주 다퉜었대
근데 내가 예상하건데 여기 매장 바쁠거같거든? 그리고 원래 저녁 알바는 바쁜편이라 물류 채우기 빡세서 내가 일하던 곳은 전부 조금 못 채워도 괜찮다고 하셨었어
점장님이 대놓고 나한테 여기에 앉아있으려고 오는 애들 너무 많았다고 나한텐 안 그럴거죠? 이런식으로 대놓고 물어봄...
2번 매장, 주2일/12-16시
매장 크기 큰 편, 튀김 X, 물류 X, 주택가에 있어서 유동인구 적은 편
장점: 점장이 1번 매장에 비해서 유한거 같음, 해야할 일: 청소하기, 면접 갔더니 남편분이 자고 있었음
맘에 걸리는건 시간대뿐 ㅠㅠ.. 면접 이슈 있으면 시간 바꿔달라고 해야할듯 ... 부부끼리 운영하는 매장인데 점심이라도 같이 먹을 마음으로 알바생 구한다고 했었던거라 아마 점장하고 친해져야할듯
둘 다 붙었는데 너네라면 어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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