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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외모 정병 안 먹고 걍 대충 만족하고 살아도되나.. 젊은 남자애들한테 제일 많이 듣고 어른들한테도 비슷하게 듣고 젊은 여자들한테는 조금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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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걍 만족하고 살아 내 동생도 너랑 비슷한데 외모 정병 있음; 맨날 외모 얘기하고 쌩얼로 거울 보면서 왤케 빻았냐고 한탄하고 빻지도 않았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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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동생도 여자보다 남자한테 더 칭찬 들어?? 나는 남한테 그런 말은 안 하고 거울은 자주 보지만 빻았다는 생각ㄲ진 잘 안하는데 남한테 안이뻐보이면 어쩌지 이런 생각을 무의식에 좀 함.. 여자들한테 쟤가 뭐가 예쁘냐 이런 소리 좀 들었어서 그런 거 같아..ㅠ 어릴 땐 여자한테도 자주 들었느데 크고 나서 내 얼굴이 대부분의 여자들한테 이쁜 외모는 아니란 걸 깨달아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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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ㅇ 비슷하네 얘도 남자들한테 이쁘단 소리 더 듣고 여자들한테 후려쳐지기도 하고 그랬다더라
아직 성형이나 시술 그런 건 안 했는데 맨날 알아보고 있어서 곧 할 거 같고 얘는 쌩얼로 어디 밖에 못 나가고 그럼 ;
근데 걍 그 정도면 만족하고 살아
취향은 다양하고 호불호 갈릴 수도 있는 거고 누구 눈엔 또 이뻐 보이기도 하는 거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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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진짜? 나보다 더 심하네.. 동생도 힘들겠다 알겠어 고마워..ㅠㅜ 익 1 너도 동생이랑 닮았어? 너는 외모 정병 1도 없고 신경 안 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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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안 닮았어ㅋㅋㅋ 나도 어릴 때부터 이쁘단 소리 듣고 살고 길캐도 당해봤고 한데 내 스스로 연예인급 짱예? 이런 건 아니라 생각하는데 걍 만족하고 살아!
세상에 이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싶고
그럴 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자는 마인드라 능력 키우면서 열심히 살고 있음ㅎㅎ
이쁘고 능력까지 있으면 더 플러스 아니겠어
동생 봐서 아는데 쉽지는 않겠지만 외모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 내려놔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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