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처럼 도는 만약에~ 식 쓸데없는 생각은 전혀 안하고 현실적인 여러 생각을 휙휙 카테고리 바꿔가면서 많이 함
관심사가 굉장히 많다는 느낌 그래서 얕고 넓은 지식이 많아 그 중 흥미로운 몇개는 깊게 파고 들고
뭐 하나에 꽂히면 그걸 계속 팜 거의 정복할 때까지 팜.. 그리고 적당히 알았고 누렸다 싶으면 다른 관심사를 찾아 또 이동함
예를 들면 투자에 꽂혔을 때 6개월간 주식 주구장창 파고 공부 겁나 하고 실전 뛰면서 익숙해지고 일상으로 유지됐다 싶으면
다음 카테고리 영어로 넘어가서 파고 공부하고 실전 뛰고 일상적으로 유지 -> 또 다음 관심사... 이런 식임
이건 N식 생각과는 다른 느낌인 건가ㅋㅋㅋ 여튼 난 이런 식으로 여러 분야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함 쓸데없는 생각은 평소에 거의 안해
S랑 N 반반이긴 함..
단점이 있다면 본업에서 멀어지기 쉽다는 거ㅎ... 본업에 집중하려면 또 그만한 자극이 인풋돼야 돼..ㅋㅋ..
이 에너지를 본업에만 쏟았으면 탑 찍었을 것 같은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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