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63회에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아이오아이가 다시 뭉치기 위해 한 노력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저희가 10년 전 너무 기적같은 프로에서 큰 사랑을 많이 받았잖나. 이번에 모인 것도 모든 사람들이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그때 당시 본인이 좋아한 소녀를 추억하셨으면 좋겠더라"고 재결합을 추진한 이유부터 전했다.
이어 "5주년 때도 7주년 때도 모이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잘 되지 않았다. 이번에 처음부터 약속했다. 아이오아이 연습 스케줄이 잡히면 개인 일정 하지 말기. 좋은 행사 들어와도 하지 말기. '이게 먼저다' 하고 우리끼리 계약서를 쓰고 다들 손잡고 C사 찾아갔다"고 전했다.
멤버들끼리 먼저 계약서를 쓰고 회사를 찾아갔다는 것. 재결합을 주도한 사람을 묻자 전소미는 "청하 언니다. 언니 부름을 받고 저희가 소환 됐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워너원의 경우 일사천리로 한 달 만에 리얼리티로의 재결합을 확정지었다는 말에 깜짝 놀라 "저희는 솔직하게 꽤 걸렸다"고 털어놓았다. 그래도 "신기하게 우리는 사이가 아직도 좋아서 저희는 술 필요 없고 수다 떨다가 준간에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두고 수다를 떤다. 목이 아프니까"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9217
이날 전소미는 아이오아이가 다시 뭉치기 위해 한 노력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저희가 10년 전 너무 기적같은 프로에서 큰 사랑을 많이 받았잖나. 이번에 모인 것도 모든 사람들이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그때 당시 본인이 좋아한 소녀를 추억하셨으면 좋겠더라"고 재결합을 추진한 이유부터 전했다.
이어 "5주년 때도 7주년 때도 모이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잘 되지 않았다. 이번에 처음부터 약속했다. 아이오아이 연습 스케줄이 잡히면 개인 일정 하지 말기. 좋은 행사 들어와도 하지 말기. '이게 먼저다' 하고 우리끼리 계약서를 쓰고 다들 손잡고 C사 찾아갔다"고 전했다.
멤버들끼리 먼저 계약서를 쓰고 회사를 찾아갔다는 것. 재결합을 주도한 사람을 묻자 전소미는 "청하 언니다. 언니 부름을 받고 저희가 소환 됐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워너원의 경우 일사천리로 한 달 만에 리얼리티로의 재결합을 확정지었다는 말에 깜짝 놀라 "저희는 솔직하게 꽤 걸렸다"고 털어놓았다. 그래도 "신기하게 우리는 사이가 아직도 좋아서 저희는 술 필요 없고 수다 떨다가 준간에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두고 수다를 떤다. 목이 아프니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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