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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6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집놀러왔는데
엄마랑 동생이 밤늦게까지 앉아서 대화해 거실에서
나는 방에있는데 끼지않고있걸랑
근데 먼가 소외감 느껴지는데 
이런 경우가 흔한데내가 괜히 느끼는거지?? 
동생은 취업했고 나는 아직이라 더 안느껴도 되는감정 느끼나ㅠㅜ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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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D웅 근데 난 귀차나수 방에서 안 나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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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나도 이런경우 많았는데 이번이 특히 더 이상한감정 느껴지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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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나가서 같이 얘기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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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기 안하고 싶긴한데 애초에 내가 나가도 말도안붙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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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얘기 안 하고 싶어?
동생이 오랜만에 왔는데 엄마는 궁금하니깐 얘기하시는거지
그리고 넌 방에 있는 거 같으니 쉬나보다 생각하시는거고
근데 그거랑 별개로 넌 좀 심사가 꼬인거 같은데 왜 그런건데
동생은 취직했고 넌 아직이라 말 섞기가 싫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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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 말해조서 고마워 동생은 괜찮은데 엄마때매 그래 사실은 난 내 고시결때매 엄마가 거의 나한티 말도안거는데 동생오니까 좋아라 새벽까지 얘기중인게 좀 괘씸해 나 심사꼬인거 같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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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그렇구나
그럴 수 있어 나중에 시험되고 너도 독립하면 그땐 자유로울 수 있고 엄마도 너 보고 싶어하실거야
지금은 힘든 시기에 다같이 모여 사니깐 서로서로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래 나이들어서 다 흩어져서 살면 그땐 가족의 소중함 절실하게 느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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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흑흑 ㅜㅜㅜ무뚝뚝한거 같지만서도 그래서 익인이 댓글이 젤 나에게 큰 울림을 준다 고마워 알고있는 사실을 뭔가 남에게 다시 한 번 확인받고싶었나봐 못나보였을텐데 이해해주고 정성스럽게 답변해줘서 고맙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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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나 무뚝뚝해보였어???

고백하자면 난 좀 내 자신이 어색한 사람이라 저런데 끼어서 얘기하는거 잘 못해
그래서 나도 주로 방에 있는데 다행인건 우리 가족이 나한테 살갛게 대해줘서 나혼자 방에 있으면 나오라고 부르던가 아님 나한테 들어오던가 그러거든
남일 같지 않았어 나도 혼자 있는 시간 많았고 내가 나를 어색해 하니깐 사람들이 나를 어색하다는게 느끼는거 이해하는데 근데 뭔가가 뭔가인거지
지금이야 나이들어서 독립해서 사니깐 좀 덜 어색하고 가끔 만나니깐 반갑지만 그래도 어색해 난 나도 어색한데 누굴 뭐라 할 입장도 안 되고 그냥 날 받아주는 사람들한테 고마워 그렇게 받아들이니깐 감사가 나오더라고 나도 나를 받아들이게 되고
나도 여기서 고민글 자주 쓰거든 네게도 좋은 상황이 올거야 지금 좀 마음 고생 하는거고
잘 이겨내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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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이거 보고잤으면 울면서 잤겠다 너어 정말 멋있어 고맙다 나도 너 이해되고 공감돼 독립했다니 멋있고.. 파이팅하자 우리!! 더위조심하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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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생이랑 안친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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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ㅠㅠㅠㅠ남동생이라 데면데면이얔ㅋㅋㅋㅋ 보통 다 껴서 얘기하고들 그러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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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집은 친해서.. 둘이 얘기하면 궁금해서 모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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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ㅠㅠ울집 몬가 요상한가부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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