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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내 속옷 엄마가 사줬던거 있는데 원랜 그 사이즈러 입는데 이건 좀 작드라고 그래서 반품하라고 다시 엄마 줬는데 그거때매 전화한거 같더라 

사이즈 작아서 반품하는데 그 뭐냐 반품비? 배송비? 그걸 엄마가 내야한대 근데 엄마는 상품이 작아서 못 입는데 왜 반품비를 내야하냐고 소리지르더라

그래서 들어보니까 무슨 상품 설명인가 거기에 사이즈 별로 센치 자세하게 나와있었다고 상품 문제 아니니까 반품비 드는게 정상이래 그래서 난 그거 듣고 그럼 내야지 했는데 엄마는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그런게 어디있냐고 사이즈 안 보인다고 해서 내걸로 검색해서 보여줬거든? 그랬더니 이걸 누가 보고 사냐고 또 소리질러서 내가 다 죄송해서 엄마 계속 말림.. 끊고 나서 저 상담사 가정교육 어쩌고 하길래 엄마 때문에 부끄럽다고 했더니 나 때문이란다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집구석에서 어떻게 살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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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상썰 영상 보여드려 거울치료될 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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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20분 넘게 알려줬는데 이해 못함 ㄹㅇ울엄마지만 진상이다 참....부끄러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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