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는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몸을 세우고 한발한발, 커진 동공으로 나한테 다가와
그러면 나는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앞을 봐줘야돼
무궁화꽃 술래마냥
그럼 애가 한발씩 앞으로 점점 와
너무 귀여움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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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는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몸을 세우고 한발한발, 커진 동공으로 나한테 다가와 그러면 나는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앞을 봐줘야돼 무궁화꽃 술래마냥 그럼 애가 한발씩 앞으로 점점 와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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