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인데 남편이 애한테 물건 던져서 이혼소송 한다고 함
주말부부인데도 남편이 육아 참여 거의 안 한다고
근데 하는 행동 보면 본인도 둘째 스트레스 첫째한테 품
둘째는 아직 돌도 안 됐고 첫째 이제 다섯 살인데 애한테 막
둘째는 얌전한데 너는 뭐가 문제냐
넌 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엄마한테 해달라고 하냐
너 알아서 해라 그냥 저기 가서 알아서 놀아라
둘째 다치니까 좀 가만히 있어라
그러다가 말 안 들으면 첫째 쟤는 원래 말 안 들어 원래 저래 걍 냅둬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 손절하고 싶음 ㅠㅠ... 그럼 그 모임에서 나오는 게 답일까?
진짜 우리 애가 배울 것 같고 애를 저렇게 대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애랑 친구 안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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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