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지난주 열린 프로평가패널회의에서 손정현과 문지환의 충돌 장면을 논의했지만, 사후징계가 필요하다는 내용 등의 결론까진 내리진 않았다. 당시 손정현에게 경고나 퇴장 등 카드조차 주지 않았던 원명희 심판 판정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회의에선 그나마 경고 정도는 줬어야 한다는 정도의 의견만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8/0003345404
미쳤냐 진짜
저거 사후징계 주려면 주심에 var심까지 징계해야 하니 안준듯ㅋㅋㅋㅋㅋ 이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