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랑 만나는 2년동안 정말 너무 행복했어
너랑 데이트할 약속이 잡히면 옷도 사고 그 전날부터 계속 나도 모르게 웃고있고 알바사장님이 왜 이렇게 웃냐고 하신적도 있었어 정말 너를 사랑했고 너가 너무 좋았고 아마 어쩌면 그 당시에는 너네 부모님보다 널 사랑한 순간들이 있었을꺼야 정말 그정도로 널 좋아했어
나랑 만나면서 너는 정신적바람을 피고 나랑 헤어지자마자 그 여자애랑 1년을 만났단 이야기를 들었어
있잖아 난 업보를 믿거든? 너던 너가 사랑하는 사람이던 부모님이던 너의 아이던 큰 업보 맞길바랄께
그냥 여미새로 살아가면서 그 버릇 못고치고 이여자 저여자 다 잘해주고 그러명서 살아~ 이혼도 몇번당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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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개팅 망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