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 어릴때 이혼했어
근데 서로 부모 노릇은 잘하자 해서
어릴때부터 한달에 한두번 아빠랑 놀러 가고 용돈 필요하면 바로 주고 필요한 거 바로 결제 해주고
엄마한테 맞거나 쫒겨나면 아빠가 멀리서 데리러 오고
그냥 내 말이 법인 사람이야... 방황할때도 그냥 모른척해줌
근데 왜 엄마가 더 좋을까
확실히 같이 살았으면 더 애틋한가..? 지금은 자취중이야
나 어릴때부터 많이 맞고 혼났어 좀 심각하게 학대임 거의
지금은 안 그러지만 아직도 제약 많아 다 몰래 하고 다니지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