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총 10회 끊어서 하고 있는데 지금 4회정도 했어. 근데 헬스장이 7월부터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해서 수업을 집에서 버스타고 30분 거리인 곳으로 고정해서 한다고 공지가 온거야. 아침 10시 수업인데 일찍 일어나서 더운데 굳이 먼 데까지 가서 받아야 하나 짜증나거든...ㅋㅋ 일부러 집에서 가까운데로 한건데 먼데까지 돈 시간써서 가야하나 싶고 리모델링도 금방 끝날 거 같진 않던데 그 때까지 먼 데 왔다갔다 하기 싫은게 1순위야. 피티 말고 개인 운동하러 갈 때도 먼데로 가야한단 거잖아,, 그리고 피티 샘도 별로 맘에 안 들어. 수업 때 종종 개인 사정으로 5분 지각한 적도 몇 번 있었고 한번은 자느라 늦게 일어나서 수업 펑크 낸 적도 있어. 그리고 식단 보내라고 해서 보내면 그냥 굿~, 좋아요~ 단백질 더 챙겨드세요 이란 거 밖에 없어. 뭐 수업 때 단백질 셰이크 추천해 준다고 하더니 뭐 말해주는 것도 없고 운동할 때 찍은 영상 꼬박꼬박 올려주지도 않아. 이 정도면 환불 사유 충분하고 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피티는 10회에 55만 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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