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수하기만을 기다리는 하이에나고, 뭐 꼬투리 잡을거 없나? 가족 얘기 나올세라 기다려서 내 가족 깎아내리면서 가족이 중요하니? 회사가 중요하다! 가족무시해!라고 하질 않나. 회사가 중요하다고 무급으로 퇴근시간 이후 15-25시간 무급으로 봉사도 해라 강요하고. 주말에 뭐하는지 꼬치꼬치 따져물으면서 무시하고 관여하면서 쓸데없는 짓 하지말래(가족 돕는 일)
본인 일하기도 바쁘지 않나? 얼마나 한가하면 내 사사건건 다 따져묻고, 관여하나?
집안이 사이가 안 좋나? 가족이랑 같이 간 얘기만 나오면 발작하면서 쓸데없이 가족행사가나? 다 부질없고 회사 나와서 무급으로 일해!하더라
첨엔 이해 안되고 화나고 가족을 건드려?이거였는데 이젠 얼마나 집에 가는게 싫고 가족이 불편하니? 인생 낙이 남 깎아내리고 관여해서 지멋대로 하는게 낙이라니 불쌍하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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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