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친구집 옆집에서 생전 처음 맡아보는 이상한 비린내 같은게나서 음식썩은건가 싶었는데 친구 오빠가 친구집오자마자 냄새맡고 바로 신고했데 알고보니까 옆집 사시는 할아버지 돌아가셨던거임.. 뭔가 맘아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
|
얼마전부터 친구집 옆집에서 생전 처음 맡아보는 이상한 비린내 같은게나서 음식썩은건가 싶었는데 친구 오빠가 친구집오자마자 냄새맡고 바로 신고했데 알고보니까 옆집 사시는 할아버지 돌아가셨던거임.. 뭔가 맘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