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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얼마전부터 친구집 옆집에서 생전 처음 맡아보는 이상한 비린내 같은게나서 음식썩은건가 싶었는데 친구 오빠가 친구집오자마자 냄새맡고 바로 신고했데 알고보니까 옆집 사시는 할아버지 돌아가셨던거임..  뭔가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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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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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사시는 노인분들은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이 자주 연락해줘야할듯 너무 늦게 신고한건가 싶어서 좀 마음이 안좋더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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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게 예전처럼 다들 주변에 관심가지고 살지를 않아서... 발견도 늦고 옆집이 누군지 관심도 없고... 마음이 아프네... 다들 부모님께 관심가지고 잘하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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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ㅠ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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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ㅠㅠ너무 충격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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