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다니던 회사가 급여가 2년 동안 계속 최저라고 얼마전에 이직함
바뀐 회사는 9시 반까지 출근, 7시반에 퇴근이라고 했고 일반적인 9 to 6에 비하면 한시간 더 일하는거잖아
근데 돈은 전 회사랑 똑같이 받는다길래 내가 "왜 똑같아?"하고 물어봤더니
답답함을 참는 표정으로 "넌 모르겠지만 세상엔 일한 만큼 못받는 곳이 많아"라고 했는데ㅋㅋ
내 질문 이상한 부분이 있음?
근무시간 자체가 원래 9시반부터 7시반까지로 계약한걸수도 있잖아ㅋㅋㅋ 계약을 그렇게 했을 수도 있고 그럼 급여 더 받는 게 맞을 테니까
걍 대답하면 되지 답답함을 참는 표정 짓는게.. 너무 사람 무시하는거같아 저번에도 그러더니 정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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