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리고 내가 뭔가 쎄해서 관계 끊어내려고 하면 하나같이 다들 절절히 붙잡는다...ㅠ 내가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고 가족끼리도 화목해보이고 밝아보인대 그리고 안예민해보여서 그게 좋대 걍 지들 이상한 성격 내가 잘 받아줄거같아서 그런거 아님ㅠ? 가족끼리 화목하고 자존감 적당히 높은 사람이 그렇게 유니콘이었나 진짜 찾기 힘드네...
그리고 내가 뭔가 쎄해서 관계 끊어내려고 하면 하나같이 다들 절절히 붙잡는다...ㅠ 내가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고 가족끼리도 화목해보이고 밝아보인대 그리고 안예민해보여서 그게 좋대 걍 지들 이상한 성격 내가 잘 받아줄거같아서 그런거 아님ㅠ? 가족끼리 화목하고 자존감 적당히 높은 사람이 그렇게 유니콘이었나 진짜 찾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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