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하나가 개 싹퉁바가지 갸루였는데 구매하고 나서도 꾸준히 네가지 없는 태도로 매장 바깥까지 쇼핑백 들어주는 응대해주는게 참 신기했음 귀찮아죽겠다는 얼굴로 쇼핑백 들어주는게 개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