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가 지금 동시에 3개가 나잇는데...
하나는 완전 치아처럼 모습을 다 드러내서 어금니처럼 난 상태고 아프지는 않아!
하나는 4분의 1?정도 나온 상태고 이것두 아프지 않아!
근데 나머지 하나는 이가 안 나왔는데 잇몸이 엄청 붓고 가라앉고만 몇개월 반복하다가 최근에 빼꼼 모습을 드러내ㅛ거든.. 부엇을 때 이미 난 사랑니랑 자꾸 부은 잇몸이 마찰돼서 뭐 먹을 때도 엄청 아팠어
빼러가기 무서워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는 중인데 ㅜㅜ
혹시 이가 드러나기 시작했을 때 빼는 게 좋아? 아니면 완전히 다 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빼는 게 좋아?
이가 드러나기 시작한 거는 매복은 아닌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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