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내 또래고 여행을 안다녀본 사람도 아님 참고로 나는 부모님이 방콕에서 오래 사업하셔서 방콕 살다가 일 때문에 다시 한국 들어온 케이스인데 정말 진지하게 나한테 상담하길래 냉정하게 현실 얘기해주니까 네? 엥? 진짜요? 이러면서 의심의 눈길 엄청 보냄; 뭔 한국에서도 그냥 성북구쪽 주택 투룸살고 아끼고 사는 직장인이면서 방콕의 강남 같은 통로, 사톤, 아속 콘도보고 (우리나라로 치면 트리마제 소형평수 같은거) 있음; 동남아 가서 생활수준 레벨업 하려면 그만큼 연봉을 더 받고 주거비 지원을 받고 가던지.. 꼴랑 10% 오르는데 생활수준은 최소 연봉 1억 이상(방콕 현지 기준)을 바라면 어쩌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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