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공백 만들기 싫어서 들어온 회사임
다른 회사 안 다녀봤거.. 여기도 그냥 어쩌다 오게 됐는데
세후 250 정도면 어느 정도 수준인가 해서..
걍 여기 오지 말고 취준이라도 해볼걸 그랬나 싶음
취준 하나도 안 하고 걍 운 좋게 다니게 돼서 다니는중…
회사 다니니까 자꾸 취준하려던 의지가 좀 사라지고 게을러짐 ㅠㅠㅠㅠㅠ
아무 노력없이 들어온 세후 250 회사…
다른곳은 신입 얼마 주는지 궁금해.. 너무 지금 시야 좁고 현실을 모르는 거 같아…
취준 열심히 해야하는데 현실을 모르니 걍 아 지금 편하다.. 이러고 아무것도 안 하게 되고 그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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