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가면 매 하루하루가 진짜 스트레슨거 같아
엄마가 정말 3일에 한번씩은 사람 긁는 말을 하고 3 4달마다 한번씩 주기적으로 이전에 있었던 사건? 들을 말하면서 욕하고 사람 등신 취급하고 똑같은 레퍼토리 반복하니까 이젠 미치겠어
엄마하고 나하고 같은 방에서 자는데 한 방에 있으니까 매일 쿠사리 멕이고 해서 방에 들어가 싫어서 안들어가니까 더운데 왜 여기있냐 방에 에어컨 틀어져있는데 들어가라 자꾸 그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사건이 터짐
또 예전에 있던 일가지고 들먹거리면서 막 뭐라하길래 몇번 말하다가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억지부려서 내가 발광하면서 그만즘 하라하고 그간 나한테 했던 자존감 박살내는 말, 인격모독하는 말 다 얘기함
+방에 왜 안들어가는지도(근데 자기도 알고 았었다네? 뭐지 어쩌란걸까)
이번에도 결말은 예전처럼 나만 쉽생키+개생퀴 됨ㅋㅋㅋㅋ
드리고 전하고 똑같이 나한테 "다 이해했다, 난 이제 너한테 아무 상관 안한다"이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에 안들어가려는 이유 말하니까 나도 안다 이러면서 상처받았다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진짜 미칠거 같네
항상 좋은 엄마인척 하다가 주기적으로 저렇는거 보면 내가 개생퀴여서 주기적으로 저러는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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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커피 못 마시는 거 힘든 거구나...